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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약준모 "동물보호자 안중에 없는 농림부 각성하라"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20-04-21 조회수 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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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준모, 동물보호자 안중에 없는 농림부 각성하라.hwp


약준모 "동물보호자 안중에 없는 농림부 각성하라"

수의사 처방대상 확대 행정예고비현실적인 정책 비난

 

약사단체가 농림축산식품부의 동물약 수의사 처방대상 확대 행정예고를 두고 비현실적인 정책이라고 강하게 비판했다.

 

약사의미래를준비하는모임(이하 약준모)21일 성명을 통해 농림축산식품부(이하 농림부)에 편파적인 실험 정책을 중단하라고 밝혔다.

 

약준모는 동물병원에 갈 수 없는 보호자들이 있는 만큼 가정마다 상황이 다르기 때문에 동물병원에서만 예방을 해야 한다는 정부의 정책이 비현실적이라고 주장했다.

 

특히 1천 반려인구들의 예방 접종을 4700여 곳의 동물병원에서만 해야 한다는 정책은 현 실정과 전혀 맞지않다고 설명했다.

 

또한 약준모는 이런 정책을 실현하기 위한 연구마저 뒷받침돼 있지 않다고 재차 강조했다.

 

약준모는 국내 반려동물의 몇 %가 예방 접종으로 면역을 유지하고 있는지, 이 정책으로 인해 얼마나 많은 비접종 반려동물이 생길지 정부는 전혀 모른다면서 예방정책의 실패는 곧 정부의 실패다고 밝혔다.

 

이어 아직 많은 반려동물이 백신을 접종할 수 있는 길을 열어줘야 한다. 농림부는 지금이라도 독단적이고 편파적인 실험 정책을 중단하라고 촉구했다.

 

< 약사공론, 2020. 4. 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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