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HOME > 알림마당 > 공지사항
제  목 '소독제' 동물용의약품에 추가…위반시 100만원 이하 '과태료'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9-02-25 조회수 426
첨부파일


6월12일 시행…농식품부 "규정에 맞게 희석해야"


소독제가 사용기준을 지켜야 하는 동물용의약품 대상에 추가되고, 기준을 위반하면 100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하게 된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이같은 내용을 골자로 하는 약사법이 개정, 오는 6월12일부터 시행된다고 밝혔다.

농식품부에 따르면 지난해 11월 5~16일 도축장에서 쓰는 소독수를 수거·분석한 결과, 가금 도축장의 73%, 우제류 도축장의 100%가 희석배수를 제대로 지키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농식품부는 "지금까지 과태료 부과 등 처벌 기준이 없어 소독관리를 철저히 하라는 경고만 내렸었지만, 앞으로는 방역 현장에서 소독약을 규정에 맞게 희석하게 하는 관리가 가능해졌다"고 말했다.

한편 농식품부는 앞으로 '동물용의약품 등 취급규칙'과 '동물용의약품 안전사용기준'을 개정해 소독제 세부 사용 기준을 마련할 방침이라고 덧붙였다.


< 약사공론, 2019. 2. 25 >

이전글 [일반] 동물 소유자에 대한 투약지도 안내
다음글 [일반] 「약사법」및「수의사법」준수여부에 대한 특사경 수사 대비 철저(공지)